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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501137
한자 斜川里吉旺-
분야 생활·민속/민속
유형 유적/민간 신앙 유적
지역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집필자 이상훈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현 소재지 사천리 길왕마을 숲 -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길왕마을 지도보기
성격 마을 숲
면적 331㎡

[정의]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길왕마을에 있는 숲.

[개설]

사천리 길왕마을 숲은 마을 입구에 자리 잡은 전형적인 수구막이 역할을 하는 민간 신앙 유적이다. 마을 숲은 민속적으로는 마을 사람들의 신앙의 대상이고, 풍수 지리적으로는 좋은 땅을 조성하는 구조물이며, 심미적으로는 풍치의 장소이다. 또한 바람과 홍수 등을 막아 마을을 보호하는 구조물이며, 마을의 영역을 결정하는 상징적 장소로서의 역할도 하는 문화 통합적 시설이다.

[위치]

사천리 길왕마을 숲무주군 적상면 사천리 길왕마을 입구에 위치하여 수구막이 역할을 하는 숲이다.

[형태]

사천리 길왕마을 숲의 수종은 팽나무이며 331㎡ 정도 규모이다.

[의례]

사천리 길왕마을 숲은 4차선 도로가 개설되면서 나무가 많이 베어졌다. 그러나 지금도 이곳을 ‘팽나무거리’, ‘숲거리’ 등이라고 부른다. 예전에는 사천리 길왕마을 숲이 울창하여 마을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고 한다.

[현황]

무주군 적상면 사천리길왕 마을은 350여 년 전에 형성되었으며 옥천 전씨, 문화 유씨가 주로 살고 있다. 그 의미를 정확히 알 수는 없으나 본래는 ‘지랭이’라 불렸다고 한다. 마을은 풍수상 ‘배 터’라고 한다. 4차선 도로가 개통되면서 사천리 길왕마을 숲이 많이 훼손된 상태이다.

[의의와 평가]

사천리 길왕마을 숲은 전형적인 수구막이 숲이었으나 도로 개설로 인하여 훼손되어 복원이 필요한 상태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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