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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덕협회 일관도 지선법단 이전항목 다음항목
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500956
한자 國際道德協會一貫道至善法壇
영어공식명칭 International Moral Association Ilgwando
분야 종교/신종교
유형 기관 단체/기관 단체(일반)
지역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동산길 17[읍내리 270-16]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정명광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설립 시기/일시 1970년 - 국제도덕협회 일관도 지선법단 설립
이전 시기/일시 1985년 12월 - 국제도덕협회 일관도 지선법단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16에서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동산길 17로 이전
최초 설립지 국제도덕협회 일관도 지선법단 -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단천로 116[읍내리 181]지도보기
현 소재지 국제도덕협회 일관도 지선법단 -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동산길 17[읍내리 270-16]지도보기
성격 종교 단체
설립자 신윤철
전화 063-322-2730

[정의]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읍내리에 있는 국제도덕협회 일관도 소속 단체.

[개설]

일관도(一貫道)는 1947년 중국인 이덕복(李德福), 장서전(張瑞殺), 김은선(金恩善) 등에 의하여 중국에서 유입된 외래 종교이다. 유불선(儒佛仙)을 융합하여 일관한다는 뜻에서 ‘일관도’라고 한다. 달마(達磨)를 초조(初祖)로 하여 18대 궁장 조사(弓長祖師)[장광벽(張光璧)]로 이어져 내려와 1952년 부산에서 도덕 기초회(道德基礎會)라는 통합 기구를 설치하였다. 그 뒤 역시 중국에서 건너온 김복당(金福堂)에 의하여 도맥(道脈)이 계승되었다. 김복당은 처음에 도덕 기초회의 대표로 있었으나 손우헌(孫祐憲)을 회장으로 임명하고, 국제도덕협회(國際道德協會)를 새로 만들어 신숙희(申淑姬)를 회장으로 하여 포교 활동을 하였다.

한편, 장서전은 대한 도덕회(大韓道德會)를 따로 만들어 오성근(吳聖根)을 회장으로 삼았고, 이복덕은 그대로 도덕 기초회를 유지해 나갔으며, 김은선은 홍콩으로 돌아갔다. 따라서 일관도는 손우헌의 도덕 기초회, 김복당·신숙희의 국제도덕협회, 장서전·오성근의 대한 도덕회, 이복덕의 도덕 기초회 등으로 분열되었다.

일관도의 신앙 대상은 명명상제(明明上帝)와 미륵불이다. 명명상제는 우주의 최고 주재자로서 하느님·조물주·창조주·천주·노모님으로 만령(萬靈)을 낳는 모체이고, 미륵불은 석가의 뒤를 이어 앞으로 올 부처로서 미래불이라는 것이다. 그밖에 유교·불교·도교·기독교·이슬람교의 제불제성(諸佛諸聖)을 공경한다. 종지와 강령은 교파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있고, 경전 또한 약간씩 다르다. 하지만 일관도 각 교파에 공통된 사상으로 5대 강령과 8대 종지가 있다.

5대 강령은 도덕제세(道德濟世), 진리화민(眞理化民), 구정세도(救正世道), 실천강륜(實踐綱倫), 국시순응(國是順應)이다. 8대 종지는 경앙천지(敬仰天地), 예배신명(禮拜神明), 효순부모(孝順父母), 존중사존(尊重師尊), 독신붕우(篤信朋友), 화목향린(和睦鄕隣), 근언신행(謹言愼行), 본성회복(本性回復)이다.

[설립 목적]

국제도덕협회 일관도 지선법단은 인간의 고유한 본성을 밝혀서 불이법문(不二法門)의 진리를 수양하고, 중생 구제의 일환으로 국민 도덕의 계몽을 실천하고, 고유 도덕을 널리 떨치는 데 목적이 있다.

[변천]

1970년 8월 25일에 지부 설립 인가를 받아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무주읍 단천로 116[읍내리 181]에 국제도덕협회 일관도 지선법단을 설립하였다가, 신도 수가 늘자 현재의 위치인 동산길 17[읍내리 270-16]에 새로 건물을 지어 이전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정례 집회는 매월 음력 초하루와 보름에 공과[예배]를 보고 있으며, 1년에 두 번 1월 25일과 8월 25일에 법회를 개최한다.

[현황]

교직자로 단주 1명, 점전사(點傳師)[전도사] 1명이 있다. 전성기에는 50~60명의 신도가 있었으나, 현재는 10여 명만이 남아 있다. 건물은 약 200㎡ 크기로, 1층에는 접견실, 2층에는 미륵 불상을 모시고 있는 법당이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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