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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500794
한자 茂朱第一農工團地
영어공식명칭 Muju First Agro-industrial complex
이칭/별칭 농공 단지
분야 정치·경제·사회/경제·산업
유형 지명/시설
지역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당산강변로 32[당산리 1723]
시대 현대/현대
집필자 소순열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8년 2월 - 무주 제1농공단지 분양 완료
준공 시기/일시 2008년 3월 - 무주 제1농공단지 착공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8년 8월 - 무주 제1농공단지 전라북도와 무주군, 다논 코리아 투자 양해 각서[MOU] 체결
준공 시기/일시 2008년 12월연표보기 - 무주 제1농공단지 준공
관련 사항 시기/일시 2009년 11월 - 무주 제1농공단지 입주
최초 설립지 무주 제1농공단지 -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당산강변로 32[당산리 1723]
현 소재지 무주 제1농공단지 -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당산강변로 32[당산리 1723]지도보기
성격 농공 단지
면적 147,140㎡

[정의]

전라북도 무주군 무주읍 당산리 일원에 있는 농공 단지.

[개설]

농공 단지는 농촌 지역에 공업 및 서비스 산업을 유치하여 소득원의 다양화와 안정화를 꾀하고 소득을 증대하여 농촌 경제의 균형 발전을 도모할 목적으로 추진된 공업 단지이다.

[건립 경위]

무주 제1농공단지는 식품 관련 산업을 유치, 지역 내 농·축산물을 활용하는 특화 단지로 육성할 목적으로 조성되었다. 2007년 12월 11일 지구 지정을 승인 받은 뒤 2008년 3월 공사가 착공되어 그해 12월 준공되었다. 사업비는 총 82억이 투입되었다.

[변천]

무주 제1농공단지는 본래 여러 필지로 계획되어 있었으나, 무주군과 전라북도가 세계적인 식품 기업인 다논(Danone)을 유치하려는 목적으로 재설계되어 대필지를 조성하였다. 다논은 프랑스에 본사를 두고 45개국 66개소의 생산 공장을 가지고 있는 다국적 기업으로 에비앙 생수를 비롯, 기능성 발효유와 이유식을 생산하는 기업이다. 2008년 8월 전라북도와 무주군, 다논 코리아가 투자 협약을 약속하는 양해 각서[MOU]를 체결하고 2009년 11월 입주하였다. 준공식 때 다논 그룹 프랑크 리 부회장, 축구 스타 지단, 김완주 전라북도 도지사 등 1,000여 명이 참석하였다. 무주 제1농공단지는 2008년 2월 분양이 완료되었고, 2009년 11월 입주가 시작되었다.

[구성]

조성 면적은 총 14만 7140㎡이고, 이 가운데 다논이 11만 9936㎡를 분양 받았다. 당시 분양 가격은 1㎡당 3만 8589원이었다.

[현황]

2017년 1월 현재 무주 제1농공단지에 입주한 다논의 정식 명칭은 (주)풀무원 다논이다.(주)풀무원 다논은 글로벌 기업인 다논의 한국 지사로 풀무원 다논과 다논 워터스 코리아 두 사업을 전개한다.(주)풀무원 다논은 요구르트 제품인 액티비아(Activia), 다논 워터스 코리아는 에비앙과 볼빅 생수를 판매 유통한다. 고용 인원은 약 112명이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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