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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500712
한자 姜武景
영어공식명칭 Gang Mugyeong
이칭/별칭 강윤수(姜尹秀),강무경(姜武京)
분야 역사/근현대
유형 인물/의병·독립운동가
지역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
시대 근대/개항기
집필자 송만오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878년연표보기 - 강무경 출생
몰년 시기/일시 1910년 9월 1일연표보기 - 강무경 사망
추모 시기/일시 1962년 3월 1일연표보기 - 강무경 건국 공로 훈장 추서
출생지 무주 도호부 -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 지도보기
성격 의병
성별
대표 경력 김율 부대 부장

[정의]

개항기 무주 출신의 의병.

[가계]

본관은 진주(晉州). 본명은 강윤수(姜尹秀)이며, 강무경(姜武京)으로도 쓴다.

[활동 사항]

강무경(姜武景)[1878~1910]은 전라북도 무주군 설천면 소천리에서 출생하였다. 원래 필묵(筆墨)을 주로 취급하던 상인이었지만 일제의 침략으로 기울어져 가는 나라의 처지를 통탄하고 또 걱정하던 의로운 사람이기도 하였다. 그러던 와중 전라남도 함평 지역에서 활동하던 의병장 심남일(沈南一)로부터 함께 의병을 일으키자는 격문(檄文)을 받고서 서로 의형제를 맺고 기삼연(奇參衍), 김준(金準) 등과 함께 김율(金聿) 부대에 소속되어 부장(部將)으로 활동하였다. 강무경은 1907년(순종 1) 김율이 사망하자 심남일을 부대장으로 추대하고 자신은 선봉장이 되어 나주, 남평, 능주, 영암, 장흥, 보성 등 오늘날의 전라남도 지역에서 주로 활약하였다. 1909년 나라에서 의병 해산 조처가 내리자 그해 7월 21일 마침내 의병을 해산하였다. 그 후 강무경은 일본군에게 쫓기는 신세가 되어 자신의 활동 무대였던 능주 풍치의 바위굴에서 도피 생활을 하였다. 하지만 얼마 지나지 않은 8월 26일 체포되고, 9월 2일 광주로 이송되었다가 그 해 12월 15일 다시 대구에 있는 감옥으로 이감되었다. 이듬해인 1910년(순종 4) 9월 1일 교수형을 받고 32세의 나이로 순국하였다.

[상훈과 추모]

1962년 3월 1일 건국 공로 훈장이 추서되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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