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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500700
한자 柳鳳增
영어공식명칭 Yu Bongjeung
이칭/별칭 명국(鳴國)
분야 역사/전통 시대
유형 인물/효자·열녀
지역 전라북도 무주군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송만오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출생 시기/일시 1830년연표보기 - 유봉증 출생
활동 시기/일시 1848년 - 유봉증 소과에 합격
몰년 시기/일시 1856년연표보기 - 유봉증 사망
추모 시기/일시 1872년 - 유봉증 통정대부 사헌부 감찰에 증직
성격 효자
성별
본관 문화(文化)

[정의]

조선 후기 무주 출신의 효자.

[가계]

본관은 문화(文化). 자는 명국(鳴國)이다. 아버지는 돈녕부 동지사(敦寧府同知事)를 지낸 유도(柳燾)이다.

[활동 사항]

유봉증(柳鳳增)[1830~1856]은 1830년(순조 30)에 태어나, 1848년(현종 14)에 소과(小科)에 합격하였다. 그리고 1856년(철종 7)에 향년(享年) 27세로 사망하였다. 유봉증은 그의 동생인 유홍증(柳鴻增)과 함께 무주를 대표하는 효자 가운데 한 사람이었다.

[상훈과 추모]

유봉증은 효행으로 1872년(고종 9), 즉 사망한 지 16년이 흐른 후에 조정(朝廷)으로부터 통정대부 사헌부 감찰(通政大夫司憲府監察)에 증직(贈職)되었다. 그리고 유봉증과 동생 유홍증의 효행을 기리는 정려를 세워도 좋다는 허락을 받았다. 현재 유봉증의 정려가 무주군 내에 남아 있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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