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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500480
한자 琴坪里斗文古墳2
영어공식명칭 Ancient Tomb in Dumun of Geumpyeong-ri No.2
분야 역사/전통 시대
유형 유적/고분
지역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81-1
시대 고대/삼국 시대
집필자 전상학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발굴 조사 시기/일시 2003년 - 금평리 두문 고분2 군산 대학교 박물관에서 지표 조사 실시
소재지 금평리 두문 고분2 -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81-1 지도보기
성격 고분
양식 앞트기식 돌덧널무덤

[정의]

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에 있는 삼국 시대 고분.

[위치]

금평리 두문 고분(琴坪里斗文古墳)2전라북도 무주군 안성면 금평리 두문 마을에서 남동쪽으로 300m 정도 떨어진 지점에 위치한다. 남서 방향으로 완만하게 뻗은 구릉에 고분군이 자리한다. 주변은 사전천(沙田川)이 흐르고 구릉과 충적지가 형성되어 있어 유적이 자리하기에 좋은 입지 조건을 가지고 있다.

[발굴 조사 경위 및 결과]

2003년에 군산 대학교 박물관이 실시한 장수군과 주변 지역의 고분에 대한 지표 조사 시 확인되었다. 개간된 밭에 고분의 벽석이 지표면에 노출되어 있으며, 주변에 벽석으로 추정되는 할석이 산재하고 있어 다른 고분이 넓게 분포하고 있을 것으로 보여진다.

[형태]

지표 조사 시 확인된 고분은 앞트기식 돌덧널무덤[횡구식 석곽묘]으로 추정된다. 벽석은 할석을 이용하여 내경되게 쌓았는데, 남벽만이 모로 쌓기 방식으로 축조한 양상이 확인되었다. 고분의 장축 방향은 등고선과 직교하다.

[현황]

금평리 두문 고분2가 자리한 구릉은 현재 개간되어 대부분 경작지로 이용되고 있다. 개간된 밭 주변으로 고분과 관련된 것으로 추정되는 할석이 산재하고 있다. 유물은 회청색 경질 토기편과 자기편, 기와편 등이 확인되었다.

[의의와 평가]

금평리 두문 고분2는 지표 조사를 통해 알려진 유적으로, 추후 이에 대한 조사가 진행된다면 삼국 시대 분묘 연구에 있어 귀중한 자료가 될 것으로 판단된다.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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