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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데이터
항목 ID GC06500385
한자 安國寺極樂殿
영어공식명칭 Geungnakjeon Hall of Anguksa Temple
분야 종교/불교
유형 유적/건물
지역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1050[괴목리 1602]
시대 조선/조선 후기
집필자 진정환
[상세정보]
메타데이터 상세정보
개축|증축 시기/일시 1613년 - 안국사극락전 증축[1613]
개축|증축 시기/일시 1864년 - 안국사극락전 증축[1864]
문화재 지정 일시 1974년 9월 27일연표보기 - 안국사극락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
문화재 지정 일시 2021년 11월 19일 - 안국사극락전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재지정
개축|증축 시기/일시 1992년 8월연표보기 - 안국사극락전 복원
현 소재지 안국사극락전 -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산성로 1050[괴목리 1602]지도보기
성격 불당
양식 다포식 건물
정면 칸수 3칸
측면 칸수 3칸
관리자 안국사
문화재 지정 번호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정의]

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 안국사에 있는 조선 후기 불교 전각.

[위치]

안국사극락전(安國寺極樂殿)전라북도 무주군 적상면 괴목리 1602번지[산성로 1050]에 있다.

[변천]

적상산(赤裳山) 분지에 있는 안국사(安國寺)는 고려 1277년(충렬왕 3)에 월인 화상이 지었다고 전한다. 본래 보경사 또는 산성사 등으로도 불렸다. 안국사극락전임진왜란(壬辰倭亂) 이후 적상산 사고를 지키던 승병들의 숙소로 지어졌던 것으로 전한다. 1613년(광해군 5)과 1864년(고종 1) 수리하였다. 안국사극락전에 중수 사실을 기록한 현판이 있는데, ‘신묘년’이라는 간지(干支)만 있어, 정확한 연대를 확인할 수 없다. 다만 1613년에 증축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1992년 8월 무주 양수 발전소 상부 댐 건설 공사로 안국사 터가 수몰됨에 따라, 옛 호국사 터로 이전 복원하였다. 당시 안국사극락전도 이전하여 복원하였다.

[형태]

정면 3칸, 측면 3칸의 다포계 맞배지붕 건물이다.

[현황]

공포(栱包)는 사면에 등 간격으로 배열되어 있어, 중수 과정에서 팔작지붕을 맞배지붕으로 고쳤을 가능성이 높다. 공포는 외삼출목, 내사출목으로 되어 있다. 극락전 내부 정면과 측면에는 후불벽을 구성하였고, 고주가 대들보를 받치고 있는 전형적인 조선 후기 평면과 가구 형식을 보여 준다. 1974년 9월 27일에 전라북도 유형문화재 제42호로 지정되었고, 2021년 11월 19일 문화재청 고시에 의해 문화재 지정번호가 폐지되어 전라북도 유형문화재로 재지정되었다.

[의의와 평가]

전형적인 조선 후기 건물의 형태와 세부 표현을 보여 주는 안국사극락전은 장중함이 느껴지는 비례를 보이는 점에서 수작으로 평가할 수 있다.

[참고문헌]